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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 강제퇴위, 정미 7조약, 대한제국군의 해산

말랑헤롱 2022. 9. 29.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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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권박탈 - 을사늑약(2차 한일협약)

대한제국을 가지고 또 다시 전쟁, 러일전쟁 을미사변이 일어나고, 고종은 일본이 다시 궁궐로 침입하여 목숨을 위협을 할 수 있으니, 고종은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을 하게 됩니다. 이게 바로

malrrr.tistory.com

 

이제 대한제국의 멸망은 코 앞까지 다가왔습니다.

 

을사조약으로 외교권을 박탈당한 고종황제는 을사조약이 부당함과 일본제국의 침략을 전세계에 알리고자 네덜란드 헤이그에 특사를 파견합니다.

이게 바로 헤이그특사입니다.

헤이그 특사, 오른쪽부터(이준, 이상설, 이위종 열사)

하지만, 네덜란드 헤이그에 도착했지만, 만국평화회의에 일본에 대한 침략을 연설을 하였지만,
이미 일본에서는 을사조약으로 외교권이 박탈된 국가에서 저런 건 용납할 수 없고, 
영국과 일본은 동맹을 맺고 있고, 미국과는 가쓰라-태프트 밀약을 맺는 상태이고, 러시아, 청나라는 이미 일본제국에 패배하여, 영향력이 줄어든 상태입니다.

대한제국은 이미 군사력도 없고, 일본에서는 친일내각을 구성해서 손발이 다 묶은 상태이고, 하나 뿐은 외교적 수단으로 
최선을 다했지만, 결국 헤이그 특사 이후 고종은 강제 퇴위를 당하게 됩니다.

 

그리고 고종이 강제 퇴위되고 3차 한일협약(정미 7 조약)을 맺게 체결하게 됩니다.

정미 7 조약의 주된 내용은 일단이 차관 내정 정치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대한제국군을 해산하게 됩니다. 대한제국군을 해산하고, 남대문 전투, 정미의병이 발발하게 됩니다.

 

이 모든 일들이 1907년에 일어난 일입니다.

사실상 헤이그 특사가 실패로 돌아갔고, 고종이 강제 퇴위당하면서 이제 대한제국은 사실상 대한제국의 운명은 다 했다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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